http://tieba.baidu.com/f?kz=576388687 (자막이 있긴 있으나, 허접합니다. 그래도 전반적인 의견 전달은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이 영상은 청화 미술학원에 재학중인 한 중국인으로, 한국인들에게, 그리고 맹목적으로 한국문화를 숭배하는 중국인들에게 고하는 영상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100프로 맞는 말은 아니지만, 80프로 정도는 맞다고 생각됩니다. 특히나 '잘난척'에 관한 xuduo mei에 의견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혹시나 영상 플레이가 안되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적어봅니다.
너희 한국인들은 잘난척 하는 것을 좋아하지. 만약 조선족 중 한명이 유명해지면 신문에 대문짝만 하게 한인 2세라고 써놓겠지? 하지만, 밀입국을 했다면 어땠을까? 너희 한국인들은 곧바로 '중국인'이라며 욕부터 했겠지, 안그래? 이게 잘난척이 아니라면 뭘까?
전반적으로 대충 이러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혹시나 애국심이 투철하신 분이라면 이 영상을 보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참 즐거운 영상이었습니다. :)










